층간소음 매트시공, 공장직영으로 30% 아끼는 법!

by 빛나는곰15 posted Jun 1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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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9월 16일. 코엑스 베이비페어 갔다왔다! 거기서 3곳 발품하다가 결국 크림하우스에서 시공매트를 하였...바야흐로,, 23년 10월경 크림하우스 시공매트를 설치했다.약 1년반 사용하다가 25년 3월 이사하는 바람에 시공매트 설치비도 아깝고.. 너무너무 있다없으니 애기도 너무 계속 다치고 우리 부부도너무 불편해서바로 이사하자마자 재설치 재시공 문의 후 바로 했다.​23년 10월 크림하우스 시공매트 설치25년 2월 시공매트 철거25년 3월 시공매트 재시공 설치​이사 후 재시공 재설치 후기 남기겠다!!!!​ 시공매트 후기먼저 시공매트 1년6개월 후기​없으면 안될 정도로 필수로 되버렸다.이사 일주일전, 이사예정이므로 시공매트를 뗐는데 그 이후로 돌지난 아기 계속 넘어지고 머리 박고너무 불편했다. 특히 층간소음 애기가 태어날때부터 시공매트가 되어있어서 그런가 발망치인줄몰랐는데..너무 잘들려서 나도모르게 맨날 하는말... 뛰지마~&quot(시공매트했을땐 걸음소리 진짜 안컸다)​원래 이사예정 곳은 인테리어도 그렇고 깨끗하게 생활하고싶어서 상황보고 재시공 하자라고 남편이랑 얘기했었는데이사하자마자 아 시공매트 재설치 필수다 바로 예약하자해서 바로 예약해버렸다. 인테리어 따위;;;​(기존 살던 집) 시공매트 제거 후기(철거)기존 살던집에 1년 6개월 묵은 시공매트 바닥면 후기​난 복직 ,, 남편이 육휴써서 남편이 시공매트 철거했는데블로그올리게 철거하면서 사진찍어달라고했더니사진을 이따구로밖에 안찍었다;;노란곳은 사용감이 많았던 자리(커피물 쏟았거나, 음식물 쏟았던 곳)노랗게되었지만 써도된다고 했는데 심한 1장은 버렸고 나머지는 그냥 썼다​결론은 바닥면 아주 깨끗- 잘좀 뜯지;;;한장 버리게 생겼네;;;약 2만원짜리 한장 돈나갔네^^;;​결론 실제로 계약하고 사용했던 장수 106장끝쪽, 짤려진 장수 제외 실제 살아있는 장수 70장​70장 그대로 이사하는 곳에 가져가기로 했다.한두장 빼고 70장 그대로 다 쓰기로했다​​시공매트 제거한 우리집 너무 오랜만이다.아주 깔끔...​문제는 이사 후 인테리어도 그렇고 깨끗하게 생활하고싶어서 상황보고 재시공 하자라고 해서미리 재시공 예약을 안함​이사 후 연락줬떠니 가장 빠른 날짜가 이사 후 한달뒤;;;;;;;;;;3/1일에 이사하고 한주 살아봤더니 너무 시공매트가 필요한것같아서연락드렸더니 4월부터 된다고;;일단 예약 걸어두고...애가 하도 넘어지고 다치고 하니까남편이랑 매일 귀찮게 연락해보자.. 3월 취소 날수도있으니 연락해보자..해서이틀 단위로 귀찮게 담당자분께 계속 연락함...​​취소 생겨서 진짜 바로 재설치 다행히 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사 후) 시공매트 재설치 후기일단 설치 완료 사진부터자세히 보면 색깔이 다르다 ㅋㅋㅋ어쩔수없는 자연현상인테리어는 물건너갔고 애기만 안다치고, 층간소음만 안나면 되지뭐~​우리가 가지고있던 70장 + 신규 추가 수량35장 들었다비용은 가지고있던 장수 설치수수료 + 신규 매트비(기존 계약 금액)+출장비그래도 아무렴 거실 매트 하나만 설치한것보단 이게더 저렴하니까​암튼 자알 시공하고 아직도 잘 쓰고있다!!예전집엔 복도+거실 했다면지금 집은 거실+아기방에했다​거실엔 애기 장난감 안두기 프로젝트 아주 잘하고있는중​재시공 후기는 한마디로 하자면시공매트 있다 없으면 일상생활 불가, 이사 계획이 있다면 재시공 바로 예약하자(분리불안 생긴다)​후기 끗!!!!!!!!!!!!!!아 추가로 재예약할때 금액 제대로 확인하고 계약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