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거실 매트를 사용한지 6개월이 되었는데요장단점 솔직 후기 들려드립니다!!아기가 기어다니기 시작하면서 정말이지바닥 매트가 필수인 것 같아요!저희는 배밀이를 하기 전에 미리 셀프시공을 했는데요,전체 시공이 아닌 거실 중앙만 설치 할 계획이였고셀프로 충분히 할 수 있었어요매트를 깔고 처음에는 마음에 들었는데제가 마음에 들었던 포인트는● 매트 사이즈가 700각으로 큼직해서 연결선들이 자잘하게 많지 않은 점● 매트와 매트를 후크형처럼 설치하기 때문에 결합력이 좋을 것 같았던 점● 너무 푹신푹신하지않는 단단함? 시공매트 ● 튀지않은 은은패턴과 따뜻한 컬러감 (종류는 다양했어요)그런데 사용하다보니 마음에 들었던 이유가지금은 마음에 들지 않는 이유로 바뀌었습니다ㅎㅎㅎ.일단 700각의 큼지막한 사이즈가 넘 크다보니청소할때 뺐다 끼었다가 힘들어요.바닥에 챡! 달라붙은 매트를 떼었다 치웠다 옮겼다슉슉슉! 은근 쉽진않더라구요그리고 매트를 바닥에서 쩌억- 떼어보면원래 거실바닥에 자세히보면 자국이 남아있어요만져보면 살짝 끈적이는데 물티슈로는 닦이지 않고매트 전용 클리너로는 닦이더라구요!한동안 소파 배치를 일자에서 ㄱ자로 바꿨는데바닥매트도 시공매트 몇장을 빼서 팬트리에 보관했거든요저희집 팬트리는 크지 않다보니이 큰 바닥매트를 보관하는것도계속 거슬렸습니다(현재는 다시 소파배치 일자로하고다시 매트도 전부 설치한 상황)그리고 가장 큰 단점은매트를 완벽히 결합했음에도 불구하고사용하다보면 금세 틈이 벌어져요(제일 열받는 포인트ㅎㅎ)그래서 설치를 잘못했나? 싶어서 매트를 다시 빼서결합을 제대로 한번 더 빡! 해도 사용하다보면또 바로 틈이 벌어지더라구요먼지 머리카락 그 외 이물질 등등 금방 더러워지는데,,육아하기도 바쁜 와중에 일주일에 한번씩 매트를 들어내서청소하는것도 시공매트 만만치 않다고요 (그 정도론 안하지만..)제일 많이 왔다갔다하고 머무는 부분이 밀리다보면 틈이벌어지는 것 같은데 완벽한 결합은 안되나 봅니다ㅠㅠ그런데 육아동지 친구네 바닥 매트를 보면 (다른브랜드)타 브랜드 바닥매트 사례셀프시공임에도 불구하고 사용한지 더- 오래 됐는데도틈이 전혀 벌어지지 않고 아주 꽉 붙어있더라구요진작 친구한테 물어볼걸ㅠㅠ주변인들이 초반에 저희집 매트 뭐냐고 물어봤을때 괜찮다고 추천까지했는데ㅎㅎㅎ꽤 사용하다가 왜 이렇게 틈이 벌어지는지구매사이트에 후기까지 남겼는데답은 없었지만요ㅠㅠ 시공매트 내년 여름에 이사 계획도 있다보니당장 시공매트로 전체를 완벽하게 깔 계획은 없고현재는 복도와 주방쪽에도 매트를 추가로 깔아야 하는데비용도 중요하고,, 어디 매트를 사야하나 너무 고민이랍니다거실매트와 같은걸로 연장하는게 제일 깔끔하지만그러고싶지 않을 정도로 마음은 돌아섰구요,,,검색해보면 복도는 롤매트 셀프시공 많이 하시던데거의 한 브랜드것만 많이 후기가 올라오길래그걸 사야하나,,,, 싶기도 하구요고민고민지극히 개인적인 내돈내산 바닥매트 후기였습니다( ( 괜찮은 매트 있다면 추천좀 해주세요!!ㅠㅠ ) )


